데이터를 이용한 전자음악 작곡 <There are lights that never go out>. 2015 WESA festival 참여, 2015.12.
“오늘 밤 나를 데리고 나가 음악과 사람이있는 곳 그리고 그들은 젊고 살아있어 오늘 밤 나를 데리고 나가 사람들을 보고 싶어 그리고 나는 삶을보고 싶어 오늘 밤 나를 데리고 나가 어디든 데려가 나는 상관 없어 상관 , “ 없어
- The smith,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, 1986
비이성적이고 일탈적인 시기의 당신들 볼 수 있었다면.
* 이 작업의 일부는 세월호의 항로 데이터를 악보의 요소로 사용합니다. 이는 그 비극을 향한 나름의 조심스러운 애도의 방식입니다.
소개된 자리
- 2015.12 — 2015 WESA festival
- 2021.5.8 — 현대음악공연 <죽은 아이들을 위한 노래 : 안녕>, Art space 3 (서울 종로구 효자동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