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binet

2011performance

멀티미디어 퍼포먼스 <Cabinet> 기획, 제작, 참여. 문래예술공장, 2011.6.

캐비넷과 평균대는 각각 스스도로 모르는 곳에 감추어 잊고 싶은 것들과 그 의미가 모호한 ‘균형’에 대한 상징이다. 균형은 어찌할 수 없이 스스로와의 대면으로 이어지고, 감추고 싶은 마음은 잊고자 했던 더러움을 상기시킬 것이다. 이것은 그로인해 반복되는 무력함에 대한 이야기이다.